‘ㅍ’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185개
표리상응表裏相應
안팎에서 서로 손이 맞음.
표리일체表裏一體
안팎이 한 덩어리가 된다는 뜻으로, 두 가지 사물의 관계가 밀접하게 됨을 이르는 말.
표사유피豹死留皮
표범은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는 뜻으로, 사람은 죽어서 명예를 남겨야 함을 이르는 말. 구양수의 ≪신오대사≫ <사절전(死節傳)>에 나오는 말이다.
표이출지表而出之
겉으로 두드러지게 드러남. 또는 그렇게 드러냄.
표제지건表題之件
표제(表題)의 건이라는 뜻으로, 글의 첫머리에 쓰는 제목을 이르는 말.
풍고풍하風高風下
봄과 여름은 바람이 낮고 가을과 겨울은 바람이 높다는 뜻으로, 한 해 동안의 기후를 이르는 말.
풍광명미風光明媚
자연의 경치가 맑고 아름다움.
풍류운산風流雲散
바람이 불어 구름을 흩어 버린다는 뜻으로, 자취도 없이 사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풍마우세風磨雨洗
바람에 갈리고 비에 씻김.
풍목지비風木之悲
효도를 다하지 못한 채 어버이를 여읜 자식의 슬픔을 이르는 말.
풍비박산風飛雹散
사방으로 날아 흩어짐.
풍상고초風霜苦楚
찬 바람과 찬 서리를 맞는 괴로움과 아픔이라는 뜻으로, 온갖 모진 시련과 고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풍상설우風霜雪雨
바람과 서리와 눈과 비를 아울러 이르는 말.
풍상지임風霜之任
매우 엄하고 기세가 대단한 임무. 어사(御史)나 사법관 따위의 임무를 이른다.
풍성학려風聲鶴唳
겁을 먹은 사람이 하찮은 일에도 놀람을 이르는 말. 중국 전진 때 진왕 부견(苻堅)이 비수(淝水)에서 크게 패하고 바람 소리와 학의 울음소리를 듣고도 적군이 쫓아오는 것이 아닌가 하고 놀랐다는 데서 유래한다.
풍세대작風勢大作
바람이 세차게 붊.
풍수지감風樹之感
효도를 다하지 못한 채 어버이를 여읜 자식의 슬픔을 이르는 말.
풍수지비風樹之悲
효도를 다하지 못한 채 어버이를 여읜 자식의 슬픔을 이르는 말.
풍수지탄風樹之歎
효도를 다하지 못한 채 어버이를 여읜 자식의 슬픔을 이르는 말.
풍우대작風雨大作
바람이 몹시 불고 비가 많이 쏟아짐.
풍운어수風雲魚水
바람·구름·고기·물이라는 뜻으로, 임금과 신하의 친밀한 사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풍운지회風雲之會
용이 바람과 구름을 얻어서 기운을 얻는 것처럼 총명한 임금과 어진 신하가 서로 만나는 일.
풍운지회風雲之會
영웅호걸이 때를 만나 뜻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
풍전등촉風前燈燭
바람 앞의 촛불이라는 뜻으로, 사물이 매우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음을 이르는 말.
풍전등촉風前燈燭
사물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풍전등화風前燈火
바람 앞의 등불이라는 뜻으로, 사물이 매우 위태로운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풍전등화風前燈火
사물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풍전세류風前細柳
바람 앞에 나부끼는 세버들이라는 뜻으로, 부드럽고 영리한 전라도 사람의 성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풍전지진風前之塵
바람 앞의 먼지라는 뜻으로, 사물의 변화가 덧없음을 이르는 말.
풍전촉화風前燭火
바람 앞의 촛불이라는 뜻으로, 사물이 매우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음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