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전체 9,123개
조문석사朝聞夕死
아침에 참된 이치를 들어 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한이 될 것이 없다는 말. ≪논어≫의 <이인편(里仁篇)>에 나오는 말이다.
조반석죽朝飯夕粥
아침에는 밥을 먹고, 저녁에는 죽을 먹는다는 뜻으로, 몹시 가난한 살림을 이르는 말.
조반유리造反有理
모든 반항이나 반란에는 그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뜻으로, 이유 없는 반항은 없음을 이르는 말. 중국의 문화 대혁명 당시 마오쩌둥이 홍위병과 학생들을 부추기기 위하여 내세운 구호이다.
조발모지朝發暮至
아침에 떠나 저녁에 이름.
조발석지朝發夕至
아침에 떠나 저녁에 이름.
조변모개朝變暮改
아침저녁으로 뜯어고친다는 뜻으로, 계획이나 결정 따위를 자주 고침을 이르는 말.
조변석개朝變夕改
아침저녁으로 뜯어고친다는 뜻으로, 계획이나 결정 따위를 자주 고침을 이르는 말.
조불려석朝不慮夕
형세가 절박하여 아침에 저녁 일을 헤아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당장을 걱정할 뿐이고 앞일을 생각할 겨를이 없음을 이르는 말.
조불모석朝不謀夕
형세가 절박하여 아침에 저녁 일을 헤아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당장을 걱정할 뿐이고 앞일을 생각할 겨를이 없음을 이르는 말.
조산수찬鳥散獸竄
새가 흩어지고 짐승이 사방으로 달아난다는 뜻으로, 무리가 흩어져 도망함을 이르는 말.
조삼모사朝三暮四
간사한 꾀로 남을 속여 희롱함을 이르는 말. 중국 송나라의 저공(狙公)의 고사로, 먹이를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씩 주겠다는 말에는 원숭이들이 적다고 화를 내더니 아침에 네 개, 저녁에 세 개씩 주겠다는 말에는 좋아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조상부모早喪父母
어려서 부모를 여읨.
조상지육俎上之肉
도마에 오른 고기라는 뜻으로, 어찌할 수 없게 된 운명을 이르는 말.
조생모몰朝生暮沒
아침에 나타났다가 저녁에 사라짐. 또는 나왔다가 곧 스러짐.
조생모사朝生暮死
아침에 나서 저녁에 죽는다는 뜻으로, 수명이 짧음을 이르는 말.
조석공양朝夕供養
아침저녁으로 웃어른께 음식을 드림.
조석변개朝夕變改
아침저녁으로 뜯어고친다는 뜻으로, 계획이나 결정 따위를 자주 고침을 이르는 말.
조석분향朝夕焚香
아침저녁으로 신불 앞에 향을 피움.
조석정성朝夕定省
밤에는 부모의 잠자리를 보아 드리고 이른 아침에는 부모의 밤새 안부를 묻는다는 뜻으로, 부모를 잘 섬기고 효성을 다함을 이르는 말.
조석지변朝夕之變
아침저녁으로 뒤바뀐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나 상황, 사람의 마음 따위가 자주 변함을 이르는 말.
조수불급措手不及
일이 매우 급하여 미처 손을 댈 겨를이 없음.
조수추심照數推尋
한 푼의 나머지도 없이 다 찾음.
조승모문朝蠅暮蚊
아침에는 파리가 꾀고 저녁에는 모기가 들끓는다는 뜻으로, 소인(小人)이 날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실부모早失父母
어려서 부모를 여읨.
조심누골彫心鏤骨
마음에 새기고 뼈에 사무치도록 고심한다는 뜻으로, 흔히 시문 따위를 애를 써서 다듬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아지사爪牙之士
믿을 만하고 도움이 되는 신하.
조왕모귀朝往暮歸
아침에 갔다가 저물어서 돌아옴.
조운모우朝雲暮雨
아침의 구름과 저녁의 비라는 뜻으로, 남녀의 정교(情交)를 이르는 말. 중국 초나라의 회왕(懷王)이 꿈속에서 어떤 부인과 잠자리를 같이했는데, 그 부인이 떠나면서 자기는 아침에는 구름이 되고 저녁에는 비가 되어 양대(陽臺) 아래에 있겠다고 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조율미음棗栗米飮
대추와 밤과 찹쌀, 또는 차좁쌀, 생동쌀 따위를 함께 끓여 만든 미음.
조율시이棗栗柹梨
제사의 제물을 진설할 때, 왼쪽부터 대추·밤·감·배의 차례로 차리는 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