掩耳盜鈴
귀를 막고 방울을 훔친다는 뜻으로, 모든 사람이 그 잘못을 다 알고 있는데 얕은꾀를 써서 남을 속이려 함을 이르는 말.
≪여씨춘추≫ <불구론(不苟論)>의 <자지편(自知篇)>에 나오는 말이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