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壤之間
하늘과 땅 사이와 같이 엄청난 차이.
재물이야 어찌 되었건 신분이 천양지간인데 말도 안 될 일이지.
박경리, 토지
똑같은 소리라도 그것이 누구 입에서 나왔느냐에 따라서 천양지간으로 격이 달라지는 줄 잘 아는 까닭이었다.
윤흥길, 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