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壤之判
하늘과 땅 사이와 같이 엄청난 차이.
6·25 전쟁은 그 성격부터가 여간 규정짓기가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입장과 각도에 따라서 천양지판으로 해석되곤 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박태순, 어느 사학도의 젊은 시절
그가 대불이를 대하는 태도가 예전과는 천양지판으로 달라진 것이었다.
문순태, 타오르는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