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壤之差[처냥지차]
하늘과 땅 사이와 같이 엄청난 차이.
두 작품 모두 자서전적 성격을 띠고 있지만 그 내용은 천양지차이다.
이 승려는 나와는 얼굴부터가 천양지차가 아닌가. 나는 발뒤꿈치를 들고 조심스럽게 노승의 곁을 물러났다.
김성동, 만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