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1,950개
오언성마烏焉成馬
‘烏’와 ‘焉’이 ‘馬’가 된다는 뜻으로, 글자의 모양이 비슷하기 때문에 혼동하여 잘못 씀을 이르는 말.
오역부지吾亦不知
나도 역시 알지 못함.
오예지물汚穢之物
지저분하고 더러운 물건.
오오열열嗚嗚咽咽
몹시 목메어 욺.
오우천월吳牛喘月
오우가 더위를 두려워한 나머지 밤에 달이 뜨는 것을 보고도 해인가 하고 헐떡거린다는 뜻으로, 간이 작아 공연한 일에 미리 겁부터 내고 허둥거리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세설신어≫의 <언어편(言語篇)>에서 유래한다.
오운지진烏雲之陣
까마귀나 구름이 모였다 흩어졌다 하듯, 출몰(出沒) 변화가 자유자재한 진법(陣法).
오웅계육烏雄鷄肉
털빛이 검은 수탉의 고기.
오월동주吳越同舟
서로 적의를 품은 사람들이 한자리에 있게 된 경우나 서로 협력하여야 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전국 시대에, 서로 적대시하는 오나라 사람과 월나라 사람이 같은 배를 탔으나 풍랑을 만나서 서로 단합하여야 했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출전은 ≪손자(孫子)≫의 <구지편(九地篇)>이다.
오월비상五月飛霜
여자가 품은 깊은 원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여인이 왕에게 깊은 원한을 품었더니 오월인데도 서리가 내렸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오유지족吾唯知足
스스로 오직 제 분수를 지키며 만족할 줄을 앎.
오일경조五日京兆
오래 계속되지 못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한나라 장창(張敞)이 경조윤(京兆尹)에 임명되었다가 며칠 후에 면직된 데서 유래한다.
오자계육烏雌鷄肉
털빛이 검은 암탉의 고기.
오장칠부五臟七腑
사람이 정상적으로 가지는 오장육부 외에 한 기관을 더 가진 몸이라는 뜻으로, 남달리 비뚤어진 태도나 틀어진 기질 또는 그런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오지자웅烏之雌雄
까마귀의 암수를 구별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선악과 시비를 가리기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집지교烏集之交
까마귀들이 모인 사귐이라는 뜻으로, 거짓이 많고 신용이 없는 교제를 이르는 말.
오집지교烏集之交
이욕(利慾)으로 맺어진 교제.
오채파배五彩靶桮
거죽에 다섯 가지의 색으로 그림을 그린, 손잡이가 있는 술잔.
오풍십우五風十雨
닷새에 한 번씩 바람이 불고 열흘 만에 한 번씩 비가 온다는 뜻으로, 날씨가 순조롭고 풍년이 들어 천하가 태평한 모양을 이르는 말.
오하아몽吳下阿蒙
무력(武力)은 있으나 학식이 없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중국 삼국 시대 오나라의 노숙(魯肅)이, 무략(武略)에만 뛰어난 인물이라고 알고 있던 여몽(呂蒙)을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학문도 깊으므로 감탄하여 이전의 여몽이 아니라고 말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오합지졸烏合之卒
까마귀가 모인 것처럼 질서가 없이 모인 병졸이라는 뜻으로, 임시로 모여들어서 규율이 없고 무질서한 병졸 또는 군중을 이르는 말.
오합지중烏合之衆
까마귀가 모인 것처럼 질서가 없이 모인 병졸이라는 뜻으로, 임시로 모여들어서 규율이 없고 무질서한 병졸 또는 군중을 이르는 말.
오항병하五行竝下
다섯 줄을 한꺼번에 내리 읽는다는 뜻으로, 매우 빨리 글을 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오행병하’이다.
오행병하五行竝下
다섯 줄을 한꺼번에 내리 읽는다는 뜻으로, 매우 빨리 글을 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옥결빙심玉潔氷心
옥처럼 깨끗하고 얼음처럼 맑다는 뜻으로, 인품이 고결(高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옥곤금우玉昆金友
옥 같은 형과 금 같은 아우라는 뜻으로, 남의 형제를 아름답게 이르는 말.
옥도미령玉度靡寧
임금의 건강이 나쁨.
옥모경안玉貌鏡顔
옥같이 아름답고 거울같이 맑은 얼굴.
옥보방신玉步芳身
귀한 분의 걸음걸이와 몸이란 뜻으로, 남의 건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옥빈성모玉鬢盛貌
옥 같은 귀밑머리와 아름다운 용모.
옥빈홍안玉鬢紅顔
옥 같은 귀밑머리와 붉은 얼굴이라는 뜻으로, 아름다운 젊은이를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