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549개
횡설수설橫說竪說
조리가 없이 말을 이러쿵저러쿵 지껄임.
횡수설거橫豎說去
조리가 없이 말을 이러쿵저러쿵 지껄임.
횡수설화橫豎說話
조리가 없이 말을 이러쿵저러쿵 지껄임.
횡초지공橫草之功
풀을 가로로 쓰러뜨리며 세운 공로라는 뜻으로, 싸움터에 나가서 크게 세운 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횡행천하橫行天下
거리낌없이 제멋대로 세상을 나돌아 다님.
횡행활보橫行闊步
두 손을 내두르며 성큼성큼 걸음.
횡행활보橫行闊步
삼가고 조심하는 것이 없이 멋대로 행동함.
효두발인曉頭發靷
이른 새벽에 상여 따위가 빈소에서 묘지를 향하여 떠남.
효자애일孝子愛日
효자는 날을 아낀다는 뜻으로, 될 수 있는 한 오래 부모에게 효성을 다하여 섬기고자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효자지문孝子之門
효자가 난 가문.
효친봉선孝親奉先
부모에게 효도하고 조상을 잘 받듦.
후관예우後官禮遇
사기업 등에 있다가 지위가 높은 관직에 올랐거나 오를 사람에게 예우를 베푸는 일. ‘전관예우’에 유추하여 만든 말이다.
후래삼배後來三杯
술자리에 뒤늦게 온 사람에게 권하는 석 잔의 술.
후래선배後來先杯
술자리에 뒤늦게 온 사람에게 먼저 권하는 술잔.
후목분장朽木糞牆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고 썩은 벽은 다시 칠할 수 없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고자 하는 의지와 기개가 없는 사람은 가르칠 수 없다는 말.
후생가외後生可畏
젊은 후학들을 두려워할 만하다는 뜻으로, 후진들이 선배들보다 젊고 기력이 좋아, 학문을 닦음에 따라 큰 인물이 될 수 있으므로 가히 두렵다는 말. ≪논어≫의 <자한편(子罕篇)>에 나오는 말이다.
후시지탄後時之嘆
시기에 늦어 기회를 놓쳤음을 안타까워하는 탄식.
후안무치厚顔無恥
뻔뻔스러워 부끄러움이 없음.
후회막급後悔莫及
이미 잘못된 뒤에 아무리 후회하여도 다시 어찌할 수가 없음.
후회막심後悔莫甚
더할 나위 없이 후회스러움.
훈지상화壎篪相和
형이 훈이라는 악기를 불면 아우는 지라는 악기를 불어 화답한다는 뜻으로, 형제간의 화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훈호처창焄蒿悽愴
향기가 올라가 귀신의 분위기가 서림을 형상적으로 이르는 말.
훤화지성喧譁之聲
시끄럽게 지껄이며 떠드는 소리.
훼예포폄毁譽褒貶
남을 헐뜯음과 칭찬함.
훼와획만毁瓦劃墁
기와를 헐고 흙손질한 벽에 금을 긋는다는 뜻으로, 남의 집에 해를 끼침을 이르는 말.
훼장삼척喙長三尺
주둥이가 석 자나 길어도 변명할 수 없다는 뜻으로, 허물이 드러나서 숨겨 감출 수가 없음을 이르는 말.
훼장삼척喙長三尺
부리의 길이가 석 자라는 뜻으로, 말을 거침없이 잘함을 이르는 말.
훼척골립毁瘠骨立
너무 슬퍼하여 몸이 바짝 마르고 뼈가 앙상하게 드러남.
휘소가치揮少價値
남들 눈에는 즉흥적인 소비로 보일 수 있으나, 구매자에게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는 가치.
휘지비지諱之祕之
남을 꺼려 우물쭈물 얼버무려 넘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