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1,066개
시례지훈詩禮之訓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교훈. 공자가 아들 백어에게 시와 예를 배워야 하는 까닭을 말하여 주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시민대회市民大會
시민 대중 운동을 목표로 한, 뜻있는 시민들의 큰 모임.
시민여상視民如傷
다친 사람을 돌보는 마음으로 백성을 돌보라는 뜻으로, 백성을 지극히 아끼고 보살펴야 함을 이르는 말.
시민여자視民如子
백성들을 자식처럼 여김.
시봉체후侍奉體候
주로 편지글에서, 어버이를 모시는 몸이라는 뜻으로 부모를 모시고 있는 사람에게 쓰는 말.
시부표책詩賦表策
시(詩), 부(賦), 표(表), 책(策)을 아울러 이르는 말.
시불가실時不可失
때는 한번 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뜻으로, 때를 놓쳐서는 안 됨을 이르는 말.
시불재래時不再來
한번 지난 때는 다시 오지 아니함.
시비지단是非之端
시비가 일어나는 꼬투리.
시사여귀視死如歸
죽음을 고향에 돌아가는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시산혈해屍山血海
사람의 시체가 산같이 쌓이고 피가 바다같이 흐름을 이르는 말.
시시각각時時刻刻
각각의 시각.
시시비비是是非非
여러 가지의 잘잘못.
시시비비是是非非
옳고 그름을 따지며 다툼.
시시종종時時種種
때때로 있는 여러 가지.
시야비야是也非也
옳다 그르다를 말함.
시야장반是夜將半
그날 밤의 한밤중.
시약불견視若不見
보고도 못 본 체함.
시약심상視若尋常
흥분하거나 충동을 일으키지 아니하고 평소와 다름없게 봄.
시약초월視若楚越
서로 사이가 벌어져 관심 없이 봄.
시어다골鰣魚多骨
맛이 좋은 준치에 가시가 많다는 뜻으로, 좋은 면의 한편에는 좋지 못한 면이 있음을 이르는 말.
시오지심猜惡之心
시기하고 미워하는 마음.
시운불행時運不幸
시대나 때의 운수가 좋지 않음.
시원유명視遠惟明
멀리 보고 밝게 생각함.
시위소찬尸位素餐
재덕이나 공로가 없어 직책을 다하지 못하면서 자리만 차지하고 녹(祿)을 받아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서≫ <주운전(朱雲傳)>에 나오는 말이다.
시의적절時宜適切
그 당시의 사정이나 요구에 아주 알맞음.
시이불견視而不見
보아도 보이지 아니함. 시선은 대상을 향하고 있지만 마음이 딴 곳에 있어 그것이 눈에 들어오지 않음을 이른다.
시이불공恃而不恐
믿는 곳이 있어서 두려워하지 않음.
시이불시視而不視
보아도 보이지 아니함. 시선은 대상을 향하고 있지만 마음이 딴 곳에 있어 그것이 눈에 들어오지 않음을 이른다.
시이사변時移事變
세월이 흐르면 사물도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