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전체 9,123개
문무숭상文武崇尙
문무를 다 같이 높이어 소중하게 여김.
문무쌍전文武雙全
문식(文識)과 무략(武略)을 다 갖추고 있음.
문묵종사文墨從事
시문과 서화로 일을 삼음.
문불가점文不加點
글에 점 하나 더할 것이 없다는 뜻으로, 글이 아주 잘되어서 흠잡을 곳이 없음을 이르는 말.
문수사립門首伺立
아첨하기 위하여 문 앞에 서서 눈치를 살핌.
문수지복紋繡之服
무늬가 있고 아름다운 수가 놓인 비단으로 지은 옷.
문안시선問安視膳
웃어른께 안부를 여쭙고 반찬의 맛을 살핀다는 뜻으로, 웃어른을 잘 모시고 받듦을 이르는 말.
문어숙회文魚熟膾
생문어의 껍질을 벗기고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도록 만든 회.
문예부산蚊蚋負山
모기가 산을 짊어진다는 뜻으로, 역량이나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중대한 일을 감당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문외불출門外不出
책이나 귀중한 물건 따위를 남에게 보이거나 빌려주지 아니하고 아무도 모르게 감추어 간직함.
문이지지聞而知之
들어서 앎.
문일지십聞一知十
하나를 듣고 열 가지를 미루어 안다는 뜻으로, 지극히 총명함을 이르는 말. ≪논어≫의 <공야장편(公冶長篇)>에 나오는 말이다.
문장삼이文章三易
보기 쉽고, 알기 쉽고, 읽기 쉬워야 한다는 뜻으로, 문장이 갖추어야 할 세 가지 요건을 이르는 말.
문전걸식門前乞食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음.
문전박대門前薄待
집으로 들이지 않고 문 앞에서 내쫓을 정도로 야박하게 대함.
문전성시門前成市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집 문 앞이 시장을 이루다시피 함을 이르는 말. ≪한서≫의 <정숭전(鄭崇傳)>에 나오는 말이다.
문전작라門前雀羅
문 앞에 참새 그물을 친다는 뜻으로, 권력이나 재물을 잃으면 찾아오는 사람이 드물어짐을 이르는 말.
문정경중問鼎輕重
솥의 무게를 묻는다는 뜻으로, 왕좌를 노리거나 상대방의 실력을 떠보는 마음을 이르는 말.
문정약시門庭若市
대문 안 뜰이 시장 같다는 뜻으로, 집에 드나드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문질빈빈文質彬彬
겉모양의 아름다움과 속내가 서로 잘 어울림.
문창제군文昌帝君
중국에서, 사람의 녹적(祿籍)이나 문장(文章)을 맡았다는 신(神).
문필쌍전文筆雙全
글을 짓는 재주와 글씨를 쓰는 재주를 두루 갖춤.
물각유주物各有主
모든 물건은 제각기 임자가 있다는 뜻으로, 어떤 물건이라도 아무 손에나 되는대로 들어가는 것이 아님을 이르는 말.
물구즉신物久則神
물건이 오래 묵으면 귀신이 되어 조화를 부림을 이르는 말. 잉어가 오래 묵으면 용이 된다거나 개를 오래 먹이면 좋지 않다는 따위의 사상이 이에서 유래한다.
물부충생物腐蟲生
생물이 썩은 다음에 벌레가 생긴다는 뜻으로, 사람을 먼저 의심하고 난 다음에 헛소문을 믿게 됨을 이르는 말. 중국 북송(北宋) 때의 시인 소동파가 지은 ≪범증론(范增論)≫에 나오는 구절에서 유래한 말이다.
물실호기勿失好機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아니함.
물약자효勿藥自效
약을 쓰지 않고도 병이 저절로 나음.
물약평복勿藥平復
약을 쓰지 않고도 병이 저절로 나음.
물위거론勿爲擧論
이치에 닿지 않거나 상스러운 일이어서 들어 말하지 아니함.
물유본말物有本末
사물(事物)에는 근본과 끝이 있다는 뜻으로, 모든 사물에는 질서가 있음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