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전체 9,123개
주판지세走坂之勢
가파른 산비탈을 내리닫는 형세라는 뜻으로, 어찌할 도리가 없어 되어 가는 대로 내버려둘 수밖에 없는 형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화입마走火入魔
불길이 달려 마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지나치게 열중하여 잘못된 길로 들어섬을 이르는 말.
죽두목설竹頭木屑
대나무 조각과 나무 부스러기라는 뜻으로, 쓸모가 적은 물건을 이르는 말.
죽마고우竹馬故友
대말을 타고 놀던 벗이라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같이 놀며 자란 벗.
죽마교우竹馬交友
대말을 타고 놀던 벗이라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같이 놀며 자란 벗.
죽마구우竹馬舊友
대말을 타고 놀던 벗이라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같이 놀며 자란 벗.
죽마구의竹馬舊誼
어릴 때부터 같이 놀며 자란 친한 벗 사이의 정.
죽마지우竹馬之友
대말을 타고 놀던 벗이라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같이 놀며 자란 벗.
죽백지공竹帛之功
역사에 남길 만한 공적.
죽외일지竹外一枝
대나무 숲 밖에 나와 있는 매화나무의 하나.
죽장망혜竹杖芒鞋
대지팡이와 짚신이란 뜻으로, 먼 길을 떠날 때의 아주 간편한 차림새를 이르는 말.
준답배증噂沓背憎
눈앞에서는 친한 체하며 수다를 떨고, 돌아서서는 욕함.
준민고택浚民膏澤
백성의 고혈을 뽑아낸다는 뜻으로, 재물을 마구 착취하여 백성을 괴롭힘을 이르는 말.
준양시회遵養時晦
도(道)를 좇아 덕을 기르고, 때가 오지 아니할 경우에는 언행을 삼가며 자기를 나타내지 아니하고 숨음.
준조절충樽俎折衝
술자리에서 외국 사신과 담소하면서 상대편의 요구를 물리친다는 뜻으로, 외교상의 교섭에서 담판으로 국위를 빛냄을 이르는 말. 안영(晏嬰)이 쓴 ≪안자춘추≫에 나오는 말이다.
준준무식蠢蠢無識
굼뜨고 어리석어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음.
준준무지蠢蠢無知
굼뜨고 어리석어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음.
줄탁동기啐啄同機
알에서 깨기 위해 알 속의 새끼와 밖에 있는 어미가 함께 알껍데기를 쪼아야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서로 협력해야 함을 이르는 말.
줄탁동시啐啄同時
새끼가 알을 깨고 나올 때 밖에 있는 어미가 함께 알껍데기를 쪼아서 깨뜨린다는 뜻으로, 사제 간의 관계가 서로 돈독해짐을 이르는 말.
중간중간中間中間
어떤 장소나 사물, 행위, 사건 따위의 틈과 틈 사이.
중강부중重剛不中
삼중으로 겹쳐진 강이 서로 옳음을 주장하지만 중도를 얻지 못한다는 말.
중경외폐中扃外閉
마음속의 욕심을 밖으로 나타내지 아니하고 외부의 사악을 마음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함.
중과부적衆寡不敵
적은 수효로 많은 수효를 대적하지 못함.
중구난방衆口難防
뭇사람의 말을 막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막기 어려울 정도로 여럿이 마구 지껄임을 이르는 말.
중구삭금衆口鑠金
뭇사람의 말은 쇠도 녹인다는 뜻으로, 여론의 힘이 큼을 이르는 말.
중노난범衆怒難犯
분노하여 일어선 대중을 당하여 내기 어려움.
중니지도仲尼之徒
공자의 제자. 또는 공자의 학문을 받드는 사람.
중도개로中途改路
일을 진행하던 도중에 방침을 바꿈.
중도반단中途半斷
시작한 일을 완전히 끝내지 아니하고 중간에 흐지부지함.
중도이폐中途而廢
일을 하다가 중도에서 그침.